컬리지입학 준비 언제부터 해야할까?

캐나다유학을 마음먹고 있는 많은 분들중 영어점수를 보유한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캐나다유학의 계기가 오래전부터 치밀하게 준되어온 학업의 목적보다는 캐나다유학 후 이민이나 영주권신청의 방법으로 접근하는 분들이 더 많은 이유에서 입니다. 더불어, 캐나다워킹홀리데이와 어학연수등을 통해서 접해 본 캐나다에 장기체류를 위한 수단으로 유학을 고려하시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어째든 국제학생으로서 캐나다유학에 필요한 IELTS나 토플 영어점수를 보유하고 있으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아직 이 점수가 없으시다면 영어점수를 획득하거나 어학연수 등을 통해서 영어조건을 충족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겠지요!

그렇다면...무조건 영어점수부터 만들고나면 바로 입학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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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부분의 캐나다 공립컬리지들의 학과들은 1년에 3번 정도의 개강을 합니다. 그리고, 지원신청서를 받은 후 선착순으로 입학여부를 심사항하기때문에 큰 결격사유가 없는한, 합격할 확률도 놓습니다. 하지만, 년간 1회 또는 2회정도만 개강을 하거나 지역에 따라서 인기있는 전공의 경우에는 입학 지원자가 많아져 희망하는 시점에 입학을 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학과에 따라서 모든 지원자들중 우수한 학생을 선별하는 학과의 경우에는 불합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캐나다유학을 고려하신다면 먼저 하실 부분은 당장 어학연수 계획이나 영어시험을 위한 학원 등록이 아니라 지원하고자하는 학교및 학과들의 입학정보를 확인 후 그에 맞는 입학준비를 해 나가셔야 합니다. 내가 지원하고자하는 캐나다컬리지의 입학상태를 들여다보시면 영어준비 기간이나 어학연수 등에 대해서도 계획을 세울 수 있을뿐만 아니라 입학이 조기마감되는 컬리지의 경우에는 조건부 등으로 입학신청을 미리 해 두시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틈틈히 해 둘 수 있는 영어공부는 훗날 어학연수 기간이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최선의 준비가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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