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취업 지속가능 연령 경향

 우리나라도 노령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퇴직 후 다시 일을하는 인원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수명이 연장되면서 노후자금의 유지와 안정적인 생활 등을 이유로 65세 이상의 근로인구수는 증가할 것이라는 보도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캐나다 취업이 언제까지 지속되는지에대한 사회의 분위기가  궁금하실텐데요. 특히, 30대중후반이나 40대 이상의 나이에 캐나다 유학을 준비하시는 경우 경제활동이 언제까지 이루어지고있는지 관심이 있으시다면 캐나다 통계청 조사의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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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서 온타리오주의  인구중 66.5%가 풀타임이든 파트타임이든 일을 하고 있으며 이 인구중 64세 이하의 근로인구는 63.1%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65세 이상의 근로인구도 전체 19.6%에 해당되며, 약 13.2%가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고있으며, 풀타임으로 근무하는 비중도 6.4%에 해당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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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브리티시콜럼비아주(BC주)에서도 65세 이상의 근로인구 비중이 약 20.7%에 해당됩니다. 특히, BC주는 ON주보다 파트타임으로 일하시는 경향이 더 높습니다.

물론, 취업의 지속성은 업종 등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열심히 경제활동을 하시는 40대 중, 후반의 나이에  캐나다 유학을 고민하시는 경우 약2-3년정도 보수교육 등을 통해서 새로운 환경과 문화에 적응하신다면 향후 20년 이상을 일 하실 수 있고, 가정의 유지와 자녀들의 성장까지도 안정적으로 이끌 수있습니다. 

캐나다 유학후 취업에 대한 정답을 보장받기는 어렵지만 컬리지버스의 상담 메뉴얼을 통해서 준비하신다면 보이지않는 미래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캐나다 유학을 고민하신다면 컬리지버스를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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