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을 준비하는 똑똑한 방법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소귀의 목적을 달성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특히, 언어와 문화가 다른 캐나다에서 유학을 통해 취업과 영주권까지 계획하신다면 이 자체는 끈임없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함은 물론 유학비용의 뒷 받침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위와 같이 캐나다유학을 통해서 취업이나 영주권 획득을 희망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컬리지버스의 지원 서비스에 대해서 안내하고자 합니다.

 

20170329_190144.jpg

 

일반적으로 캐나다유학을 결정하게될 즈음에 정보를 얻는곳은 캐나다관련 유학원이나 유학커뮤니티 그리고 캐나다관련 업무를 제공하는 이주공사를 비롯해서 캐나다의 지인 등등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유학원이나 이주공사 등을 통해서 유학업무를 진행하게될 경우 전문적인 일처리 등으로 일을 잘 처리해 주시기는 하나, 각 업체의 비지니스로인해 대행료가 지불되거나 뜻하지 않는 특정 프로그램을 선택 하는 등등의 오류를 범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해서 지인이나 친척들을 통해서 정보이상의 행정적인 서류 등까지 맡기기에는 위험부담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더불어, 아무리 캐나다컬리지에 대한 많은 정보가 있더라도 혼자 입학을 진행해더라도 비용적인 혜택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인생이 걸린 캐나다유학! 조금 더 객관적이면서 준비 비용까지 절약할 수 없을까?"

캐나다유학이나 컬리지에 대한 정보의 양에 상관없이, 오직 컬리지버스의 플렛폼을 통해서 제공되는 캐나다유학맛보신다면 만족도와 비용혜택의 두 가지를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먼저, 컬리지버스에서 제공하는 캐나다유학, 연수 세미나에 참석하셔서 일반적인 캐나다유학절차, 지역및 학교정보 그리고 캐나다의 이민법이나 학생비자관련된 핵심적인 정보를 먼저 접해봅니다.
그리고나서 컬리지버스의 담당자와 심층상담을 통해서 캐나다컬리지 입학신청을 제출합니다.
이때, 컬리지버스를 통해서 입학신청을 하시고(입학보증금 납부-1학기후 환급), 업무 진행은 컬리지버스 시스템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캐나다입학허가서 수령 후 학생비자의 진행을 본인이 직접하실 경우 서류작성과 준비를 도와드리며 비자를 수령하신 분들은 캐나다출국과 생활에 관련된 세미나를 진행해 드립니다. 단, 서류작성을 대행하실 분들에게는 번역공증및 서류작성료 등 소정의 수수료를 부과 합니다.

하지만, 컬리지버스를 통해서 캐나다컬리지 입학 후 1학기가 지나 대학생활 후기를 전달해 주시거나 컬리지버스를 통해 입학하신 피드백을 남겨주신분들에게는 입학보증금의 환급과 $800의 미션 성공지원금 등 약 $1,200의 비용을 지급해 드립니다.

컬리지버스에서 진행해 드리는 캐나다유학 준비 시스템은 본인의 상황을 최대한으로 고려한 유학의 진행임과 동시에 캐나다유학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 될 것입니다. 

2017년 9월과 2018년 1월 입학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지금 컬리지버스에 탑승하세요!

내용이 유용했다면 공유해 주세요.

관련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