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배울 수 있어 행복한 시간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처음 여기 왔을 때의 그 느낌..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으로 충만해 있었던 나였는데, 현실은 너무나 달랐다.
제2외국어를 배운다는 것,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쉽고 재미있지 않아?”라는 막연한 생각을 먼저 할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조금 공부만 하면 영어가 입 밖으로 튀어 나올 것 같았고 미국 드라마를 번역하지 않더라도 손쉽게 알아들을 줄 알았었다.
위의 이야기들은 지난 6개월 동안 내가 영어라는 녀석과 지내면서 겪었던 일들에 대한 회상이다. 그 시절 “난 왜 영어가 늘지 않을까?” 하고 늘 고민했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이런 고민은 더글라스 컬리지 (Douglas College)에서의 ESL 경험하기 전의 일들이다.
 
  더글라스 컬리지 (Douglas College) ESL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Academic한 영어를 가르친다는 것이다.
그 보다 더 중요한 장점이라면 출신국가별 학생들의 모국어와 영어의 용법상 차이를 분석하여 두 언어의 용법 차이로 인해 발생되는 영어 사용오류를 바로 잡아 준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하게 내가 사용하는 영어 말하기와 쓰기에서의 오류만을 수정해 주는 수준이 아니다.
한국어와 영어의 사용 용법의 차이를 ESL 선생들이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언어상의 차이에서 파생되는 문법적으로 오류와 단어의 쓰임새 그리고 영어만의 독특한 용법들 이러한 것들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정확하게 집어주고, 학생이 반복적으로 틀리는 부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표시를 하게 함으로써 동일한 실수에 대해서는 두 번 다시 틀리지 않도록 학생의 주의를 환기시켜 준다.
 
이는 두 언어간의 차이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찾아내기 어려운 사항이다.
지금은 ESL 선생들의 세심한 배려와 노력으로 인해 그 결실인 나의 영어실력이 점차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무엇을 하든 “본인의 결정”이 가장 중요할 것인데 외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어떤 기관에서 영어를 배울 것인지 결정하는 것만큼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체계적이면서 정확한 영어 구사를 원하는 학생들이라면 더글라스 컬리지 (Douglas College)를 적극 추천한다. 그 진가를 내가 직접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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