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급인턴쉽 CO-OP 프로그램소개

캐다에서의 공부와 일을 합법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단기 프로그램을 찾으신다면 캐나다유급인턴쉽에 눈을 돌려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캐나다유급인턴쉽은 CO-OP 프로그램의 유형으로써 학업기간만큼 일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음으로써, 이러한 일 경험이 미래 커리어를 위한 스킬개발에 도움이 될수도 있고, 캐나다 회사의 문화를 경험해 봄으로써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글로벌한 마인드를 고취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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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급인턴 프로그램은 사설어학원에서는 진행될 수 없는 프로그램으로 사립대학의 인가를 가진 어학원들이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캐나다에서 유급인턴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은 Greystone College, Tamwood College, INVO College 등입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대표적으로 Greystone College의 프로그램을 샘플로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 이미지에 나오는 프로그램들은 Greystone College의 코업프로그램들입니다. 보시면 유급(Paid)도 있고, 무급(Unpaid)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셨던 분들이라면 유급프로그램들을 참고하시면되고 체류기간 등에 따라서 전체 50주가 일반적이지만 더 장기체류를 희망하시는 경우 74주 프로그램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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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프로그램이 낮시간 동안 비지니스관련 수업을 듣게되는 포맷이지만 아래와 같이 저녁시간(Evening)대에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있기때문에 낮동안 학습이나 알바 등이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유급인턴프로그램 지원에 중요한 요소는?

 

이 캐나다유급인턴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서 중요한 부분은 첫째 영어수준이고 두번째는 학생비자 발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영어수준의 경우 프로그램에 따라서 ESL레벨 상급이상자가 지원이 가능하지만 영어조건을 충족하기위해서 어학연수를 통해서 지원이 가능합니다. 입학지원 가능 여부는 입학전에 레벨테스트를 통해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학생비자 발급부분입니다. 입학기간 학비납입증명서(입학허가서), 개인의 학적서류, 재정서류, 신체검사 등의 결과를 캐나다이민국에 제출후 학생비자와 취업비자를함께 받급받은 후 출국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학생비자가 발급이되면 숙박이나 항공, 유학생 보험 등등을 미리 세팅하게 됩니다)


이렇게 출국한 학생들은 첫날 교육기관의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게되고 담당자를 만나서 Job searching에 대한 조언과 구직활동 방법과 이력서작성 등에 대한 안내를 받게 됩니다. 물론 정해진 기간동안 구직활동이 이루어지고, 학업이 진행되면서 고용주와 인터뷰도 진행되고 고용계약서도 작성하게 됩니다.

더불어, 코업기간에는 매2주마다 중간평가, 리포트 등을 작성해야하고 코업담당자 고용주및 코업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정해진 모든 코업기간이 종료되면 고용주, 학생 그리고 코디네이트 등과 최종 평가가 이루어지고 수료증 등이 수여가 됩니다. 이러한 Processing은 교육기관에 따라서 다소 달라질 수 있지만 거의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용은 교유긱관에 따라서 다르지만 6개월간의 학비는 700만원전후가 되며, 어학연수가 필요한 학생들은 연수비용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그리고 숙박의 경우 캐나다 대도시는 한달에 약75만원정도(3식제공)로 예상하시면 됩니다. 더불어, 공부기간에도 알바가 가능하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유급인턴쉽에 관하여 궁금한 점은 지금바로 문의(02-554-8868)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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